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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79.25원인 것을 고려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하락 출발이 예상된다.
밤사이 미국 경제지표가 부진하고 미국 뉴욕증시의 급락세가 진정됐지만 높은 변동성에 따른 경계감이 이어지면서 달러화는 강보합권에서 마감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달러화가 강보합권에 머물렀지만 뉴욕증시의 급락세가 진정되며 투자심리가 다소 개선된 만큼 이날 원/달러 환율도 최근 급등분에 대한 일부 되돌림 현상이 나타나며 하락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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