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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브랜드인 ‘다우실’은 다우케미칼과 다우코닝의 통합과 함께, 다우코닝이 보유한 실리콘 기술에 대한 전문성을 강조했다. 브랜드 통합작업은 작년 10월 유럽 및 중동지역 등에서 먼저 시행됐으며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및 미주 지역은 이달 통합을 마치고 새로운 브랜드로 고객을 맞이하게 됐다.
다우케미칼은 고객들이 비즈니스 솔루션과 실리콘 기술 지원 등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우 컨슈머 솔루션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에서 먼저 선보인 공식 홈페이지는 지난 6일부터 한국어를 포함해 영어, 독일어, 포르투갈어, 중국어, 일본어 등 6개 언어를 지원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는 기존 시스템에서 한층 업그레이드해 업계 최고 수준의 B2B 전자상거래를 진행할 예정이다.
다우 컨슈머 솔루션 사업부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는 물론, 실시간 재고 현황, 주문 내역 확인 및 제품 검색 기능 등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한 시스템을 사용, 다우케미칼의 고객사가 온라인을 통해 좀 더 쉽고 편리하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다니엘 퍼터 다우케미칼 컨슈머 솔루션 부문 부사장은 “다우실이라는 브랜드명은 다우케미칼과 다우코닝이라는 오랜 역사를 가진 두 회사의 장점을 조합해 나온 결과물”이라며 “우리는 고객의 비즈니스의 성공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고 이를 위해 한국 시장에서 다우실이 순조롭게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할 것” 이라고 밝혔다.
민선희 한국다우케미칼 컨슈머 솔루션 부문 상무는 “한국은 다우 컨슈머 솔루션 사업부에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며 “다우실 브랜드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비즈니스 솔루션과 고품질의 제품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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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