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U-12팀(노란 유니폼)이 16강에서 서울FC팀과 공을 차지하려 경합하고 있다.
광주FC U-12가 군산에서 열리고 있는 '2018 금석배전국학생축구대회' 8강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광주FC U-12(감독 박성홍)는 7일 본선 16강에서 만난 서울FC U-12와의 경기에서 전후반 0대0으로 비겼지만 승부차기에서 5대4로 이겨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지난 29일 개막한 이 대회서 광주FC U-12는 16강을 치르는 동안 10골을 넣고 실점은 하지 않는 등 막강 전력으로 경기 코어버FC를 제압하고 준준결승에 오른 청주 청남초와 4강 티켓을 놓고 8일 12시 수송공원경기장에서 한 판 승부를 벌이게 된다.

한편 광주FC U-12를 이끌고 있는 박성홍 감독은 대구FC, 전남드래곤즈 프로선수 출신으로 광산중 감독과 광덕중 수석코치를 역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