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사진=드림티 엔터테인먼트 8일 드림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걸스데이는 8일 오후 6시 강원도 강릉시 일대에서 진행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주자로 나선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는 지난해 11월1일부터 101일간 전국 17개 시·도 및 강원도 18개 시·군 전체를 경유해서 오는 9일 올림픽 개막식장 성화대에 점화해 성대한 올림픽의 시작을 알린다. 이번 성화 봉송에는 이상화, 유영, 곽윤기 등 스포츠선수뿐만 아니라 MBC ‘무한도전’ 멤버, 수지, 장근석, 한혜진, 김상중, 서장훈, 김준현 등 인기 스타들이 대거 참여했다.
걸스데이는 "처음으로 올림픽 성화 봉송을 하게 돼 무척 떨린다"며 "많은 사람의 희망과 꿈을 안고 강원도에 도착한 성화가 평창에서 더욱 뜨겁게 타오를 수 있도록 열심히 달려보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