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하현우, 전인권,볼빨간사춘기./사진=뉴스1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을 하루 앞둔 오늘(8일) 개막식 공연에 참가하는 스타들이 화제다.

오는 9일 오후 8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는 가수 전인권과 밴드 국카스텐의 하현우, 여성 듀오 볼빨간사춘기가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수들의 무대뿐만 아니라 한국무용·태권도 등 한국을 대표하는 공연도 준비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시원한 가창력을 자랑하는 하현우와 특유의 감성으로 전세계인에게 울림을 전달할 전인권의 무대가 기대된다. 독특한 음색을 소유한 볼빨간사춘기의 색다른 공연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오는 25일 오후 8시에 예정된 폐막식에는 그룹 엑소(EXO)와 씨엘(CL)이 참여해 평창올림픽의 대미를 장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