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 전문 글로벌 청과 기업 ‘스미후루코리아(대표 박대성)’가 직접 운영하는 프리미엄 과일 선물 온라인몰 ‘스미후루 기프티바나나’에서 2~3만원대 설 선물 과일 패키지를 판매한다.


총 6종류의 선물 패키지가 있으며 바나나 • 오렌지 • 자몽 등 다양한 프리미엄 과일로 구성되었다. 대표 상품인 ‘올프루츠 스페셜팩’은 2만9,900원으로 스미후루의 ‘최고급 프리미엄 바나나, 풍미왕’ • ‘사과맛 바나나, 바나플’ • ‘24브릭스 이상의 달콤함, 로즈바나나’ • ‘감숙왕 파인애플’ • ‘플로리다 레드자몽’ • ‘바나나 케이스’ 등이 담겼다. 


인기 상품인 ‘사과맛 바나나, 바나플’과 ‘24브릭스 이상의 달콤함, 로즈바나나’로만 구성된 ‘네이처스초이스 프리미엄팩’은 2만5,000원이다. 전 상품 배송비는 무료다.

이밖에 선물 보낼 곳의 주소를 모를 경우, ‘모바일 쿠폰 선물’을 이용하면 상대의 스마트폰 문자로도 선물할 수 있다.

스미후루코리아 차승희 마케팅 팀장은 “스미후루가 직접 키우고, 까다롭게 선별한 과일들을 프리미엄 패키지에 담아 2~3만원대의 합리적 가격으로 선보였다.”며 “품격과 실속을 갖춘 설 선물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바나나 업계 빅3 기업 중 하나인 스미후루는 글로벌 청과 기업으로 ‘사과맛 바나나, 바나플’ 등 7종류의 프리미엄 바나나와 파인애플 등 다양한 과일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