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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 '리턴' 하차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SBS 수목드라마 '리턴' 측이 배우 고현정의 하차 이후 매끄러운 전개 흐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현정 리턴 하차. /사진=임한별 기자
SBS 관계자는 오늘(9일) 뉴스1을 통해 "다음 주 수요일(14일) 방송되는 15, 16회의 법정 신은 고현정이 촬영을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촬영 못한 다른 신들이 있으나 그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여 이야기의 흐름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고현정이 다음 주부터 '리턴'에 등장하지 않는다고 보도했으나, 이미 고현정이 촬영을 마친 법정신에는 등장할 예정이다.
한편 고현정은 제작진과 갈등 끝에 '리턴'에서 중도 하차했다 .이에 SBS 측은 고현정이 맡았던 최자혜 역 후임으로 박진희와 출연을 협의 중이다.
이어 "촬영 못한 다른 신들이 있으나 그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여 이야기의 흐름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고현정이 다음 주부터 '리턴'에 등장하지 않는다고 보도했으나, 이미 고현정이 촬영을 마친 법정신에는 등장할 예정이다.
한편 고현정은 제작진과 갈등 끝에 '리턴'에서 중도 하차했다 .이에 SBS 측은 고현정이 맡았던 최자혜 역 후임으로 박진희와 출연을 협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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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