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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임직원 600여명은 5~8명씩 팀을 이뤄 CJ도너스캠프가 후원하는 공부방 90여곳을 찾아 CJ제일제당의 비비고 제품을 활용해 떡만둣국, 전, 떡갈비 등을 함께 만들었다.
이어 윷놀이 등 민속놀이를 즐기고 함께 만든 음식으로 저녁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CJ그룹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즐거운 명절을 만들어 줄 수 있어서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지역사회 아동들의 복지를 책임지고 있는 공부방의 역할에 대해서도 더 관심을 갖고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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