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복 브랜드 모이몰른이 다가오는 S/S 시즌을 맞아 ‘봄나들이 아우터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모이몰른
모이몰른은 봄을 준비하는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소재 및 편안한 스타일의 제품들을 새롭게 제안했다. 신제품에는 초봄부터 간절기까지 활용할 수 있는 패딩점퍼, 우븐점퍼, 화섬점퍼, 가디건, 니트조끼 등이 두께별, 기장별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시즌 주력 제품 ‘쇼이 트렌치코트’는 봄철 필수 아이템인 심플하고 시크한 디자인의 바바리 코트다. 소맷부리가 넓게 디자인되어 루즈핏 티셔츠와 착장해도 편안하며, 소맷단 안감의 줄무늬 배색 포인트 덕분에 롤업해 입기에 좋다.


‘홀릭 야상 점퍼’는 기장이 일반 점퍼보다 짧게 디자인 된 귀여운 스타일의 아우터다. 카키색 컬러에 큼직하게 달린 주머니와 단추 및 소매라인 체크 안감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타이드 점퍼’는 산뜻한 옐로우 컬러의 가벼운 바람막이 점퍼다. 모이몰른 브랜드 특유의 고깔모자에 귀달이 장식을 더했으며, 뒷부분에는 트임이 있어 편안한 활동성을 보장한다.

화섬 점퍼인 ‘셀러비 점퍼’는 딥 그레이 컬러에 도형 그래픽이 나염된 제품으로, 기장감이 있어 환절기에 실용적으로 착용할 수 있다. 안감 그린 컬러가 포인트로 들어가 유니크함을 더했다. 여아용 ‘쥬얼 화섬점퍼’는 라이트 핑크 컬러를 사용해 화사함을 선사하며, 면 소재 안감을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따뜻하게 착용 가능하다.


모이몰른의 봄 아우터는 생후 10개월부터 5세까지 착용 가능하다.

한세드림 모이몰른 사업부 김지영 사업부장은 “다가오는 봄철 아이들의 산뜻하면서도 센스있는 코디를 위해, 지난 시즌보다 다양한 스타일의 아우터들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특히 작년 육아 부모들의 많은 관심에 힘입어, 이번에는 물량까지 한층 확대해 선보였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