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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광주지역본부는 13일 민족의 대명절 설을 맞아 지역 홀몸 노인들에게 설 음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아차 임직원 8명은 지난 1월 출시한 ‘더 뉴 K5’를 타고 서구노인종합복지관 생활관리사와 함께 20가구를 방문해 음식을 배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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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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