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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준비라는 중요한 사회적 이슈가 떠오르며 서울시를 비롯해 각 지방자치단체가 베이비붐세대의 일자리창출과 노후대책 마련을 위한 지원정책을 기획해 발표하고 있다.
중장년층은 정부대책에 귀를 기울이는 한편 스스로 노후를 준비하기 위한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사회복지사 등 자격증 취득에 열을 올리고 있다.
주택관리사 자격증 제도는 2020년 시험부터 ‘선발예정인원제’ 도입으로 고득점 순 합격방식으로 바뀌게 되면서 일정 점수 이상을 받은 사람 가운데 선발 예정 인원을 넘지 않는 수만큼을 추린다. 다만 일정 점수 이상을 받은 사람이 선발 예정인원보다 많으면 전 과목 합산 점수가 높은 사람부터 합격자가 된다.
2018년과 2019년 두번의 절대평가 만이 남은 시험은 현재 많은 이가 시험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다. EBS주택관리사 프로그램은 이들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수험생들의 합격에 대한 열정과 노력에 동기부여와 설 연휴를 맞아 참여자 전원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복주머니’ 이벤트가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EBS직업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EBS주택관리사는 검증된 강의력을 갖춘 실력파 교수진의 참여로 만들어진 커리큘럼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강의는 기초입문부터 심화이론, 핵심이론 등으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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