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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과로 한수원은 '부패방지시책평가 3년 연속 최우수기관 달성'이라는 쾌거를 거뒀다.
한수원은 청렴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청렴위원회를 운영하며 전사적인 반부패 자율추진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정부의 반부패 권고과제 및 타 기관의 청렴우수사례를 적극 도입하는 등 다각도의 노력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한수원은 260여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공직유관단체Ⅰ그룹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이다.
남주성 한수원 상임감사위원은 "원자력발전소의 안전은 임직원의 청렴함과 이를 바탕으로 한 기술력에 좌우된다"며 "이번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모든 임직원의 청렴의지를 더 공고히 해 다양한 청렴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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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