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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경영컨설팅 전문 ㈜나무에셋은 KPGA 김준성 프로와 2018년 KPGA투어 후원 협약을 하였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김준성 프로는 2011년 KPGA 입회 후 2016년 59회 KPGA선수권대회 우승을 한 유망주이며 이번 계약으로 계약금과 함께 투어관련 후원을 나무에셋으로부터 받게 된다.
골프선수 출신인 나무에셋의 전호 대표는 “김준성 프로를 적극 지원하여 올해 우승을 꼭 이룰 수 있도록 후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소기업경영컨설팅 나무에셋은 ㈜나무웍스, ㈜나무애드, 나무하나세무회계, 노무법인다현, 법무법인태율과 함께 기업운영전반에 필요한 모든 것을 원스톱서비스로 제공하고 있으며 KPGA 프로 후원뿐만 아니라 농구팀 JBJ와 각종 농구대회 등 스포츠분야에 많은 후원을 하고 있다.
올해 KPGA시즌을 대비해 베트남과 태국에서 훈련 중인 김준성 프로는 다음달 4일 귀국하여 4월 19일부터 11월 1일까지 17개의 코리안투어에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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