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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모바일커머스 티몬은 설을 맞아 임직원과 가족들이 안전하게 고향을 다녀올 수 있도록 귀성버스를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
티몬은 직원 본인을 포함한 가족 4인까지 탑승할 수 있는 귀성버스 신청 접수를 받았으며 고향이 지방인 임직원 대상으로 단축근무를 실시해 2시에 퇴근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편안하고 즐겁게 고향으로 떠날 수 있도록 아이마스크·귀마개·생수·샌드위치·쿠키 등이 담긴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티몬은 임직원들의 귀성길 재미를 더하기 위해 밸런타인데이 기념 SNS인증샷 이벤트를 실시하고 응모자 전원에게 초콜릿을 선물했다. 티몬 임직원 귀성버스는 대전·광주·대구·부산·여수 등 전국 각지로 임직원들을 안전하게 고향까지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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