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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는 걸그룹 ‘블랙핑크’가 홍익대학교에 위치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체험공간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를 방문했다고 14일 밝혔다.
멤버 지수·제니·로제·리사로 구성된 블랙핑크는 지난 13일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를 방문해 내부에 마련된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다양한 겨울스포츠를 체험하며 대한민국의 선전을 기원했다.
특히 블랙핑크 멤버들은 블랙핑크의 팬이라고 밝힌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임효준 선수를 향해 ‘쇼트트랙 금메달’이 적힌 코카-콜라를 보여주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는 설날 당일을 제외하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 폐막 다음날인 오는 26일까지 상시운영된다. 관람 시간은 오후 1시부터 9시까지다.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Coke PLAY’(코-크 플레이)를 통해 입장권을 발급받거나 현장인증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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