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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국 낮 최고 기온은 2∼11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은 낮에 4도까지 오르겠고 대전 7도, 강릉 8도, 부산 11도 등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설 연휴 기간 평년 기온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며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클 수 있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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