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태극기 펼쳐 든 윤성빈 2018 평창사진공동취재단 6,434 2018.02.16 | 13:07:2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스켈레톤 천재' 윤성빈(24·강원도청)이 독보적인 기량으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스켈레톤에서 트랙레코드를 기록하며 썰매종목 사상 아시아 최초 금메달을 획득했다. 주요뉴스 동대표 갑질에 관리실 직원 전원 사표…엘베에 '9가지 사직 이유' 공지 "결혼 7년간 폭언, 시부모는 돈 먹튀"…'애로부부' 개그맨 전처, 잇딴 폭로 이찬진 "새마을금고 감독 정비 필요"…금감원 이전론엔 쓴소리 현대제철 원·하청 교섭 갈등 격화…금속노조, 현대차그룹 압박 방사청, KDDX 7월 말 계약 추진…한화오션 우선협상 절차 돌입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종합 최신기사 ・ 이란 협상단, 오만과 호르무즈 관리 논의…오만 "무료 통행 약속" ・ "사랑하는 마음에"…BTS 정국 스토킹 브라질 여성, 1심서 징역형 집유 ・ [바이오USA] 빅파마 AZ가 찍었다…K바이오텍 13곳 '협력 모색' ・ "우리 동네도 떴다"…수도권 뒤덮은 '러브버그', 24일 출몰 절정 ・ 이한범, 남아공전 각오 전해…"비긴다는 생각 안 해 무조건 이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