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DB
18일 오후 1시 29분께 인천 서구의 한 사우나에서 불이 나 11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사우나에 있던 이용객 5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또 30대 남성 1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사우나 안에서 연기가 처음 피어올랐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사우나 안에 있던 빨래건조기에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