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문재인 대통령의 애칭) 피자'로 떠오른 '피자마루'와 영화 '온리 더 브레이브' 배급사가 지난 20일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재해현장에서 다친 소방관(이하 소방관 공상자)과 현직 소방관 및 가족들을 초청하여 '대한민국 소방관 응원피자 전달식'을 진행했다.
대한민국 소방관 응원 피자 전달식에는 1부 순서로 소방 공상자 119명에게 피자마루 히트메뉴인 골드 불고기 피자를 전달하고, 2부 순서로 오는 3월 7일 개봉하는 영화 '온리 더 브레이브'의 사전 시사회가 진행됐다.
▲ 피자마루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영화 ‘온리 더 브레이브‘는 역사상 최악의 산불로 기록되는 애리조나 주 초대형 산불 현장으로 뛰어든 19인의 엘리트 소방관 '핫샷' 멤버들의 이야기를 다룬 감동 실화 작품이다.
소방공제회 담당자는 “소방관 응원피자 전달식을 통해 소방 공상자 및 관계자분들에게 큰 격려가 되었다”며 “소방관을 소재로 한 뜻 깊은 영화 시사회에 초청해주어 감사하다” 고 전했다.
피자마루 마케팅팀 박영호 팀장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항상 노력하는 소방관 분들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 곳곳에 피자마루 사랑의 피자로 감사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또 피자마루와 소방공제회는 향후 순직 및 소방 공상자 지원을 위한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로 했다.
한편, 피자마루는 프랜차이즈 피자전문브랜드로 상생협약등으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으로 부터 우수프랜차이즈로 지정받은 업체이다.
또 푸드죤이 운영하는 피자 브랜드 피자마루는 특허받은 그린티 웰빙도우, 광고비와 불필요한 배달을 줄여 가격거품을 뺀 것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테이크아웃 피자 프랜차이즈로 설립 7년여 만에 전국에 600여곳의 가맹점을 확보했다. 중국, 홍콩, 미국 등에도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