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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트니코바는 지난 2014년 자국에서 열린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 편파 판정 논란 끝에 김연아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그러나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는 부상을 이유로 출전하지 않았다.
소트니코바의 코치인 예브게니 플루셴코는 지난해 8월 러시아 스포츠 매체 R-스포르트와의 인터뷰에서 "소트니코바가 부상 때문에 올 시즌 대회에 출전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플루셴코는 "부상이 낫기를 바랐지만, 불행하게도 회복되지 않았다. 계속된 부상으로 소트니코바가 충분히 훈련을 소화하지 못했다"며 "이 상태로는 대회에 출전할 수 없다"고 전했다. 소트니코바의 부상 부위에 대해서는 명확히 밝히지 않았다.
그는 "평창올림픽 불참 선언이 소트니코바의 현역 은퇴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한편 소트니코바는 올림픽 금메달 획득 이후 저조한 성적을 보였다.
소트니코바는 발목 인대 파열을 이유로 2014~2015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그랑프리 시리즈를 건너 뛰었다. 2015~2016시즌에는 두 차례 챌린저 시리즈에 출전했고, 시니어 그랑프리에서는 5차 대회 동메달을 딴 것이 전부였다.
소트니코바는 오른 발목 인대 부상을 이유로 2016~2017시즌 그랑프리 시리즈에 나서지 않았다.
한편 소트니코바는 올림픽 금메달 획득 이후 저조한 성적을 보였다.
소트니코바는 발목 인대 파열을 이유로 2014~2015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그랑프리 시리즈를 건너 뛰었다. 2015~2016시즌에는 두 차례 챌린저 시리즈에 출전했고, 시니어 그랑프리에서는 5차 대회 동메달을 딴 것이 전부였다.
소트니코바는 오른 발목 인대 부상을 이유로 2016~2017시즌 그랑프리 시리즈에 나서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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