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러시아 출신' 자기토바·메드베데바, 나란히 금·은메달 2018 평창사진공동취재단 5,088 2018.02.23 | 17:37:4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23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위를 차지한 러시아 출신 올림픽 선수 자기토바(오른쪽)와 2위 메드베데바가 시상식을 하고 있다. 주요뉴스 매일 모텔행 '결혼 5개월 차' 아내…"우리 이혼하자" 뻔뻔한 불륜? '애로부부' 출연, 개그맨 전처…"결혼생활 7년 폭언·시부모 돈 먹튀" 법사위원장 이견에도…"상임위 24일까지" 민주당 '원구성 강행'에 무게 "공소취소 끝은 하야" "대통령 탄핵 사유" 국힘·개혁신당 대여 총공세 방사청, KDDX 7월 말 계약 추진…한화오션 우선협상 절차 돌입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종합 최신기사 ・ [사설]'재정 고삐' 얘기않고 증세로 집값 잡겠다는 정부 ・ [사설]"민주당의 시계는 움직이질 않는다" ・ "공소취소 끝은 하야" "대통령 탄핵 사유" 국힘·개혁신당 대여 총공세 ・ 이찬진 금감원장 "스페이스X 배정 무산, 투자자 보호 관점서 검사" ・ 선관위 국조특위 23일 가동…윤상현 "상임제·내부 감사위·재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