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23일 광주 북구 신안동에 위치한 신안지역아동센터에서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39호점 선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신안지역아동센터는 지역 아동들에게 방과 후 돌봄 서비스와 학습지도를 통해 지역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일원으로 성장하도록 돕고 있는 아동복지시설이다.

광주은행은 이날 아동들의 개인물품과 교구재를 정리할 공간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안지역아동센터에 개인별 사물함 24개와 옷장, 교구수납장을 설치해 주고 낡고 오래된 책상을 교체해 주는 등 쾌적한 학습환경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