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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가연이 한국법조인협회(이하 한법협)와 결혼정보서비스 제공 등을 골자로 한 업무제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가연
지난 2015년 출범해 정회원 3000여 명이 속해 있는 한국법조인협회는 ▲정책 연구 ▲공익인권센터 설립 및 운영 ▲회원의 공익법률활동 및 봉사활동 지원 ▲회원복지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그동안 가연과 한법협은 소속 회원들의 복지 혜택 증진을 위해 다양한 방법들을 논의했으며, 그 결과 이번 업무제휴협약에 이르렀다.
이번 협약으로 한법협 소속 정회원들은 가연의 결혼정보서비스부터 가연웨딩을 통한 웨딩패키지 등까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한법협 회원들은 커플, 매칭 매니저가 한 명의 회원을 2:1로 관리하는 세심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으며, 만남에서 결혼까지 이르는 모든 서비스를 가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결혼정보회사 가연 김영주 대표는 “결혼과 출산이 감소하는 현상이 사회적으로 심각한 상황에서 한국법조인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국법조인협회 회원과 가연 회원에게 더욱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15년 출범해 정회원 3000여 명이 속해 있는 한국법조인협회는 ▲정책 연구 ▲공익인권센터 설립 및 운영 ▲회원의 공익법률활동 및 봉사활동 지원 ▲회원복지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그동안 가연과 한법협은 소속 회원들의 복지 혜택 증진을 위해 다양한 방법들을 논의했으며, 그 결과 이번 업무제휴협약에 이르렀다.
이번 협약으로 한법협 소속 정회원들은 가연의 결혼정보서비스부터 가연웨딩을 통한 웨딩패키지 등까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한법협 회원들은 커플, 매칭 매니저가 한 명의 회원을 2:1로 관리하는 세심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으며, 만남에서 결혼까지 이르는 모든 서비스를 가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결혼정보회사 가연 김영주 대표는 “결혼과 출산이 감소하는 현상이 사회적으로 심각한 상황에서 한국법조인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국법조인협회 회원과 가연 회원에게 더욱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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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