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아쉬(ASH)가 자유로운 감성을 담은 2018 Spring/Summer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아쉬

아쉬의 광고 캠페인은 1970년대의 빈티지한 런던의 무드를 느낄 수 있는 해머스미스(Hammersmith) 지역의 오래된 주택을 주요 배경지로 세계적인 모델이자 인플루언서인 새 뮤즈가 카밀 로우(Camille Rowe)가 새로운 무드의 비주얼을 선보인다.

아쉬의 18S/S 슈즈 컬렉션은 음악과 유스컬처(Youth culture)에서 시작되었다. 컬렉션의 실루엣은 1960~70년대의 글램 락 시대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블랙, 파스텔 등의 컬러팔레트와 레더, 스웨이드, 파이톤, 자카드, 스터드, 자수 등 다양한 소재와 디테일을 통해 아쉬만의 감성을 표현했다.


스포티함과 럭셔리함이 공존하는 스포츠라인은 이번 시즌 트렌디한 파스텔 톤의 컬러를 입거나 컬러 포인트를 더해 눈에 띈다. 아쉬의 클래식 스니커즈 라인이 컬러풀한 파스텔 톤의 캔디 컬러를 입어 더욱 화려해져 패셔너블한 이미지로 변화되거나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는 삭스 스니커즈에 아쉬만의 터치를 더해 다양한 디자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삭스 스니커즈는 발목에 스트라이프 컬러 포인트를 더하거나 슈즈 전체에 그라데이션 효과를 더하는 등 다양한 버전으로 출시되어 다채로움이 돋보인다. 이 외에 에너제틱한 무드가 느껴지는 에어 아웃솔 샌들, 시즌 컨셉이 레터링으로 표현된 빈티지한 무드의 스니커즈 등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메인라인은 이번 시즌에도 다양한 무드를 선보인다. 먼저 컬러풀하고 위트있는 디자인의 비즈 디테일이 더해진 웨지힐부터 에스닉 무드가 돋보이는 컬러 플레이를 선보이는 샌들까지, 아쉬만의 섬세한 터치와 감성이 극대화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스터드 디테일이 더해진 심플한 플랫 샌들은 심플한 디자인에 스터드와 파스텔 컬러로 포인트를 더해 트렌디하고 S/S 시즌에 어울리는 무드를 자랑한다. 또한 기존의 슬라이드 샌들 실루엣에 페미닌한 샤이니 주얼이 더해진 디자인은 기존보다 더욱 패셔너블한 무드가 더해진 데일리 슈즈로 활용할 수 있다.


맨즈라인 역시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아쉬만의 스타일을 선보인다. 클래식 스니커즈 라인에 펄 그레이, 실버 등 눈에 띄는 컬러를 더하거나 컬러풀한 플라워 패턴의 자수 패치를 더해 더욱 패셔너블한 아이템으로 변화했다. 아쉬만의 럭스 스포티즘을 느낄 수 있는 니트 소재의 스니커즈 소재로 인한 편안한 착화감을 자랑한다.
/사진=아쉬

다양한 디테일을 통해 트렌디한 무드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한 아쉬의 새로운 컬렉션은 갤러리아 WEST, 현대백화점 본점, 판교점, 대구점,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센텀점의 아쉬 매장을 비롯하여 유명 편집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