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티 원조 브랜드 바빈스커피가 2018년 계절 신메뉴로 깔루아를 베이스로 한 음료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깔루아는 럼을 기초로 해서 사탕수수에서 얻어지는 스피릿과 바닐라 등 방향 성분을 첨가해 만든 리큐어다.
이번 바빈스커피의 신메뉴는 달달한 맛으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3종은 피넛카라멜라떼, 깔루아밀크, 깔루아초코 등이다.
▲ 바빈스커피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피넛카라멜라떼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피넛 소스와 카라멜 소스를 믹스했다. 깔루아밀크는 깔루아의 달콤한 커피향과 우유의 부드러운 맛을 함께 느낄 수 있다. 깔루아초코는 깔루아의 풍미를 더욱 돋보이게 하기 위해 깔루아 밀크에 초코를 더한 음료다.
바빈스커피 매장에서는 스페셜티커피를 포함해 총 56가지 이상의 다양한 음료를 판매하고 있다. 정동조 수석 바리스타는 “저희 스페셜티커피는 고소한 단맛과 과일의 신맛이 균형 있게 어우러져 깊고 진한 풍미가 특징입니다. 지속적인 품질 관리로 최상의 맛과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라고 밝혔다.
바빈스커피에서는 향후에도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맛있고 다양한 음료를 개발해 발표함으로써 고객의 매장 방문빈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