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검은사막 공식 카페 캡쳐

모바일 MMORPG ‘검은사막 모바일’이 서버 불안정으로 임시점검에 들어갔다. 점검은 28일 오전 낮 12시까지 진행된다고 전해졌다.

이날 ‘검은사막 모바일’은 공식카페를 통해 “서버 불안정 및 캐릭터가 일시적으로 보이지 않는 현상 수정을 위해 임시점검이 진행된다. 게임 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임시점검 내용은 서버 접속 불안정 및 캐릭터 미노출 현상 수정으로 알려졌다. 이날 오전 9시55분부터 시작된 임시점검은 낮 12시까지로 약 2시간이며 이 기간 동안은 게임 접속이 불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