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앤컴퍼니는 봄을 맞아 아이와 부모의 편리한 외출을 돕는 외출 용품 5종을 출시했다. /사진=아가방앤컴퍼니


아가방앤컴퍼니는 봄을 맞아 유모차 액세서리 3종 ▲유아 물티슈 ▲스텐레스 보온병 등 외출 용품 5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나들이 철을 앞두고 아이와 함께 외출에 나설 때 챙겨야 할 용품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는 점을 반영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프리미엄 유아 외출용품 브랜드 엘츠(eltz)는 유모차 액세서리 3종(유모차 컵홀더/간편 유모차 고리/스마트폰홀더)으로 아이와의 이동을 편하게 도와준다.

유모차 컵홀더는 젖병부터 텀블러까지 다양한 종류의 컵을 안정적으로 거치할 수 있으며 뒷면의 각도 조절 버튼을 누르면 360도 회전 버튼이 있어 자유롭게 컵홀더 장착할 수 있다. 또 간편 유모차 고리는 유모차나 쇼핑 카트 등에 부착하면 가방, 쇼핑백 등을 매달 수 있어 양 손이 자유로워진다.


이어 스마트폰홀더는 제품 가운데 위치한 ‘원 클릭’(One click) 잠금 버튼으로 다양한 사이즈의 스마트폰을 고정(자전거/쇼핑카트 설치 가능)할 수 있다. ‘퓨토 시크릿 물티슈’는 원료부터 까다롭게 신경 쓴 제품으로 자연유래 성분을 비롯해 쉽게 찢어지지 않는 도톰한 엠보싱 원단을 사용했다.

또한 유아 용품 전문 브랜드인 베베리쉬의 ‘스텐레스 보온병’은 보온·보냉 기능이 가능한 제품이다. 진공 구조로 외벽에 물방울 서림이 없고 오랜 외출 시간에도 내용물의 온도를 유지할 수 있다. 편의성을 높인 원 푸쉬(One push)버튼은 흔들림에도 내용물이 흐르지 않으며 입구의 실리콘 패킹은 분리가 가능해 위생적인 세척을 할 수 있다.


이준열 아가방앤컴퍼니 온라인용품부문장은 “기온이 높아지면서 나들이용품을 찾는 고객도 증가하고 있다”며 “외출 부담 줄여주는 편리한 제품을 적극 활용해 아이와 부모 모두 즐거운 봄나들이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