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복 브랜드 컬리수가 초등학교 신학기를 맞아 아이들의 스타일링을 도울 ‘봄 팬츠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컬리수 컬리수는 이번 시즌 좀 더 다채로운 디자인의 팬츠를 추가해 데님 8종 9컬러, 면 팬츠 6종 12컬러 등 총 14종 21컬러를 선보였다.
남아용은 슬림핏, 롤업, 카고 스타일의 기존 제품들에, 올해 ‘배기핏’, 배기와 스키니를 합친 ‘배스킷핏’ 등을 새롭게 추가했다.
시즌 주력 제품 ‘베스트 슬림 면 팬츠’는 베이지와 그레이 총 2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심플한 기본 디자인으로, 밑단을 살짝 롤업해 착용하면 보다 스타일리시한 코디를 도울 수 있다.
‘디어 배기핏 데님팬츠’는 힙 부분을 펑퍼짐하게 디자인하고, 종아리 라인부터 점점 좁아지는 ‘배스킷핏’ 제품이다. 주머니에 지퍼 디테일과 작은 장식을 추가해 유니크한 느낌을 더했다
여아용 제품에는 부츠컷, 롤업 등 최근 유행하는 성인 패션 트렌드를 반영했으며, 이 외에도 슬림핏, 스키니핏을 함께 구성했다.
‘9부 부츠컷 데님팬츠’는 무릎 아래부터 폭이 넓어지는 나팔바지 형태의 디자인이 아동복에 맞게 과하지 않도록 적용됐다. 기존 팬츠들보다 짧은 기장으로 제작하고, 신축성 좋은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도 보장한다. 워싱은 허벅지 부분에만 적당히 넣어주어 심플하면서도 트렌디한 느낌을 준다.
‘말랑 롤업 슬림 데님팬츠’는 깔끔한 디자인의 진청색 데님 제품이다. 발목 부분에 롤업 포인트를 주어 캐주얼 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코디를 돕는다.
남녀 공용으로 입을 수 있는 ‘컬러 스키니 팬츠’는 밑단이 가볍게 롤업된 기본 디자인으로 네이비, 핑크, 옐로우 세 가지 컬러가 출시됐다.
한세드림 컬리수 사업부 한동수 사업부장은 “컬리수의 봄 팬츠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매 시즌마다 꾸준히 높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허리 부분을 모두 밴딩처리 하고 신축성 있는 소재를 사용하는 등 아이들의 활동성을 최우선으로 선보인 만큼 이번 시즌 제품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