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광주신세계는 오는 3월 8일까지 3층 구두 매장에서 기능성 건강 신발 '조야'를 팝업(짧은 기간 일시적으로 운영하는 매장)으로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조야 신발은 폴리 우레탄 미드솔을 적용해 오래 걸어도 발의 피로도가 적고 우수한 내구성과 복원 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우수성을 인정받아 신발업계 최초로 독일 척추건강협회(AGR)로부터 허리, 척추 건강의 탁월한 효과를 입증하는 AGR 인증 마크를 획득했다.
매장을 방문한 고객에게는 풋체커 시스템을 통해 골반 틀림과 발의 밸런스를 측정해 신발을 추천해 주는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