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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진모, 김주현이 훈훈한 커플 아웃도어룩을 선보였다.
한 아웃도어 브랜드가 2018 S/S 시즌 새 얼굴로 배우 주진모, 김주현과 함께한 봄 화보를 공개했다.
브랜드에 따르면, 이번 화보 테마는 ‘Various Emotion’으로, 화려한 무대 뒤 배우들의 일상 속 다양한 모습을 여행, 운동, 휴식 등 상황에 맞춰 내추럴하면서도 편안한 스타일로 연출했다.
화보 속 주진모는 봄철 야외활동 혹은 운동 시 가볍게 걸치기 좋은 다양한 스타일의 방풍재킷을 완벽히 소화하며 특유의 남성미와 함께 스포티하면서도 멋스러운 아웃도어 룩을 완성했다. 김주현은 핑크, 옐로우, 코럴 등 봄을 연상시키는 밝고 화사한 컬러로 상큼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주진모는 지난 달 종영한 OCN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지닌 허일후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으며, 김주현은 여주인공으로 출연하는 MBC 새 주말극 ‘부잣집 아들’의 3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 마운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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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