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제시카가 봄을 부르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3월 2일 걸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는 마카오에서 열리는 콘서트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제시카는 한층 가벼워진 봄 패션을 선보이며 남다른 패션센스를 과시했다. 트위드 재킷을 걸쳐 제시카 특유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화이트 레터링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착용해 심플하고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트위드 재킷은 지난 시즌부터 메가 트렌드로 떠오른 체크 패턴이 블루 컬러 포인트로 가미돼 산뜻함을 더했다. 스모키 블루 컬러 토트백은 화사한 컬러감으로 봄 기운을 배가시켰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세 번째 미니앨범 'My Decade'를 발매했으며 솔로 가수이자 사업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사진제공. 조이그라슨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