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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일년 중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날 정도로 날씨가 풀린다는 경칩(6일)을 앞두고 지하1층 식품매장에서 봄을 알리는 봄동을 선보이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봄동은 봄철 입맛을 돋우어 주고 섬유질이 많아 변비와 피부미용에 좋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100g당 380원에 판매한다.
봄동은 봄철 입맛을 돋우어 주고 섬유질이 많아 변비와 피부미용에 좋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100g당 38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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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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