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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남도교육청 소속 교육장 13.6%, 장학관 34.8%, 사무관 이상 16%를 차지하는 여성 간부의 비율을 매년 늘려서 임기를 마치는 2022년까지 50%로 끌어 올리겠다는 것.
현재 전남도교육청에 근무하는 평교사(1만 9383명)의 남녀 비율은 43%대 57%이며, 교육공무원(4245명)의 남녀 비율은 61%대 39%로 간부급 남녀 비율과는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장석웅 예비후보는 "양성평등과 존중이라는 시대적인 과제를 전남도교육청이 앞장서서 해결해나겠다는 의지를 담은 첫 번째 정책"이라며 "이후에도 이와 관련한 정책들을 마련해 전남 교육계와 도민들의 의견을 구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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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