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용품 제조회사 코렐 브랜드(Corelle Brands)가 7일부터 11일까지 약 5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4회 ‘2018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한다.
/사진=코렐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코렐 브랜드는 김종완 공간 디자이너가 이끄는 종킴 스튜디오와 함께 명품과 예술이 공존하는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 공간인 '리빙아트' 관에 참가, ‘서브 인 이매지네이션(Serve in Imagination)’이라는 테마 아래 코렐 브랜드의 역사와 전통, 그리고 앞으로 나갈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는 새로운 아트 공간을 새롭게 구현했다.
이번 코렐 브랜드 전시관을 직접 디자인한 김종완 디자이너는 프랑스 디자인 명문학교 파리 에콜 카몽도 학사 입학 및 석사과정 수석 졸업 후 세계 각지의 플래그십 스토어 디자인 프로젝트에 참여해 진행했으며 글로벌 신예 디자이너로 주목받은 인물이다. 그는 전시관 내에 테이블과 다른 공간을 구분하는 바운더리 레이어를 설치해 상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공간의 한계를 표현했다.
한편,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됐다. MSNY 뉴 패턴 4가지가 포함된 10P 세트부터 머그, 파이렉스 계량컵(2P) 등 이번 전시를 위한 특별 기획 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SNS 인증샷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선물도 함께 증정한다.
코렐 브랜드 코리아 마케팅팀 김지영 상무는 “전 세계 수백만 가정에서 사용되며 신뢰받는 브랜드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코렐 브랜드만의 고유한 가치와 포트폴리오의 성장 과정을 특별한 공간 디자인을 통해 시각화하여, 고객분들께 브랜드 가치를 몸소 경험하고 체험하는 장을 선사하고자 본 전시에 참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업계 리딩 브랜드로서 혁신적인 시각을 유지, 소비자와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늘리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