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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총은 7일 오전 신양파크호텔에서 제 28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8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을 확정했다.
또 윤영현 광주경총 상임이사를 신임 상임부회장으로 선임하는 등 일부 임원 개선을 통과시켰다.
제19회 노사협력대상으로는 신흥택시㈜가 수상했으며, 김연순 금호홀딩스㈜ 고속사업부 직원 등 5명은 노사협력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최상준 광주경총 회장은 “최저임금의 대폭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 추진 등 급격한 노동환경 변화에 회원사들이 잘 대처할 수 있도록 올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예정이며, 지역 내 노사관계 불안 사업장에 대한 지원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광주형 일자리 성공에도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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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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