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구 전문기업 손오공이 일본 엄마들의 육아 필수품 투모로우의 ‘장난꾸러기 만능놀이 스마트북’을 국내 최저가에 구입할 수 있는 공동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사진=손오공 공동구매 이벤트 ‘뭉쳐야 싸다’는 자사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 ‘손오공이샵’에서 진행되며, 목표 인원 달성 시 공동구매를 통해 최저가를 보상하는 크라우드펀딩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인 3월 13일부터 22일까지 ‘장난꾸러기 만능놀이 스마트북’ 구매 희망자가 300명 이상 모이면 공동구매가 성사되어 접수한 신청자 모두 국내 온·오프라인 최저가인 3만9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장난꾸러기 만능놀이 스마트북의 기존 판매가는 4만9900원으로 20% 할인된 가격이다.
손오공이샵에서 진행되는 첫 공동구매 상품인 장난꾸러기 만능놀이 스마트북(야리따이호다이 ver.2)은 일본에서 국민 장난감으로 불리며 누적 판매량 350만개를 기록한 육아용품 장난꾸러기 만능놀이(야리따이호다이)의 새로운 버전이다.
콘센트에 플러그 꽂고 뽑기, 스마트폰 화면 만지기, 물티슈 뽑기 등 아기들은 좋아하지만 엄마를 곤란하게 하는 장난들을 한 곳에 모은 유아완구다. 집안의 물건을 이것저것 만져보고 싶은 아이의 호기심을 제한하지 않고 마음껏 장난칠 수 있게 한다는 것이 장점이다.
손오공이샵 담당자는 “이번 공동구매 이벤트는 소비자들이 적극적으로 힘을 합쳐 하나의 목표를 이뤄낸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라며, “앞으로도 고객 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