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쎄씨 평소 화보 작업과 패션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던 정일훈은 난해한 콘셉트의 옷들을 매력적으로 소화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정일훈은 솔로 앨범에 대해 “오래 전부터 준비했기 때문에 이미 많은 부분이 완성되었어요. 오래 준비했으니 빨리 보여주고 싶은 마음도 크죠. 하지만 그렇다고 급하게 보여주기보다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와 의도를 더 쉽게,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천천히 다가서고 싶어요. 그래서 꾹 참고 있죠.”라고 말했다.
이어 봄이 오면 함께 노력한 모두를 위해 ‘솔로 앨범 대박’을 이뤄내 더 많은 사람들과 음악을 공유하고 싶다는 바람도 전했다.
/사진=쎄씨 한편 정일훈의 공개되지 않은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쎄씨 3월호와 쎄씨 디지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