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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토요일(10일)은 아침까지 평년보다 낮은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나 낮부터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기온이 차차 올라 평년기온을 회복하겠다. 또한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고 밝혔다.
또 “오전까지 수도권과 영서, 충청과 전북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짙게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일요일(1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중부지방은 오전에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10일 아침 기온은 ▲서울·경기 1 ▲경남 4도 ▲경북 -1도 ▲전남 0도 ▲전북 -1도 ▲충남 -3도 ▲충북 -1도 ▲강원영서 -3도 ▲강원영동 -2도 ▲제주 4도 등으로 전망된다.
낮 기온은 ▲서울·경기 10도 ▲경남 12도 ▲경북 12도 ▲전남 12도 ▲전북 11도 ▲충남 11도 ▲충북 11도 ▲강원영서 10도 ▲강원영동 9도 ▲제주 11도 등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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