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가 이탈리아 침구브랜드 ‘벨로라’의 신제품 ‘블루밍 가든 컬렉션’을 판매한다. /사진=바디프랜드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는 9일 이탈리아 침구브랜드 ‘벨로라’의 신제품 ‘블루밍 가든 컬렉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벨로라는 15개국에 수출된 글로벌 브랜드로 바디프랜드는 지난해부터 벨로라 제품을 직수입해 유통하고 있다.

이번 ‘블루밍 가든 컬렉션’은 이불·베개·매트리스 커버로 구성됐으며 천연 면 소재의 퍼케일 원단이 쓰였다. 이에 내구성이 우수하고 통기성과 흡습성이 뛰어나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벨로라는 5대 침구 브랜드 중 하나”라며 “신제품은 쾌적한 수면환경을 제공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