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듀이트리가 배우 ‘정해인’을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정해인
듀이트리 측은 “배우 정해인의 순수하고 건강한 매력이 피부 본연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듀이트리의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해 광고 모델로 발탁하게 되었으며, 지난 27일 진행된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보다 적극적인 소비자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해인은 지난해 tvN 드라마 ‘도깨비’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으며, 얼마 전 막을 내린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그리고 3월부터 방송예정인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배우 손예진과 함께 호흡을 맞춰 설레는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