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두산밥캣 관계자는 “회사 가치와 실적에 비해 현 주가가 저평가된 상황”이라며 “박 부사장은 이번 자사주 매입을 통해 두산밥캣 경영성과와 수익성 향상 등 향후 기업가치 상승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나타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두산밥캣은 지난해 연간 매출 29억9707만달러, 영업이익 3억4887만달러를 기록했다. 전년대비 각각 5.8%, 1.7% 증가한 수치다. 순이익은 2억4208만달러로 전년대비 55.8% 증가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