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티웨이항공 제공

티웨이항공이 다음달 6일부터 인천-웨이하이 노선을 새롭게 취항한다. 보잉 737-800(186~189석)기종으로 매일 운항하며 비행시간은 약 65분이 소요된다.

웨이하이는 산둥성 옌타이 지구에 있는 해안 도시로 바다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치가 장관인 중국의 대표적 관광 명소다. 웨이하이의 랜드마크인 '행복문'과 한락방 등 볼거리가 가득하며 해안 도시인 만큼 각종 해산물 요리가 유명하다.


아울러 운휴 중인 인천에서 출발하는 지난과 원저우 노선의 복항 소식도 있다. 인천-지난 노선은 다음달 4일부터, 인천-원저우 노선은 오는 27일부터 복항한다.

이를 기념하는 특가 이벤트도 마련됐다. 오는 14일 오전 9시부터 31일까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편도 총액운임(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이용료 포함)은 ▲웨이하이 6만3900원부터 ▲지난 6만8900원부터 ▲원저우 8만8900원부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