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배우 홍지민의 출산 후 근황이 공개됐다.
홍지민 근황. /사진=홍지민 인스타그램

홍지민은 지난 14일 인스타그램에 "요즘 부쩍 이뻐진 나. 웃겨 나 스스로 이뻐졌대. 한동안 아니 아주 오랫동안 긁지 않았던 복권을 드디어 긁어본다"며 흡족하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홍지민은 "노안 얼굴이 이제 동안으로 거듭나자. 나이는 많이 늙은 엄마지만 몸도 맘도 건강한 엄마가 되고 싶다. 다이어트 전도사가 되고 싶다. 주변에서 그런다 할수 있는데 왜 안했냐고"라며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다.

이어 "이루고싶다 도전하고싶다 도전은 무한히 인생은 영원히 말하는대로 ~~~~~~~화이링 #다이어트#동안#이쁨#건강#동기부여 #자아실현 #제2의 삶 #자존감 #자신감 #행복 #사랑 #산후우울증 극복"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지민은 자신과의 약속대로 일체의 요요 현상 없이 100일 연속 체중 감량에 성공, 갸름해진 턱선과 더욱 커진 눈매 등 몰라보게 예뻐진 얼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홍지민은 지난 2006년 도성수 씨와 결혼, 9년 만에 첫 딸 로시를 출산했다. 이후 지난해 11월 27일 둘째딸 로라를 출산하는 경사를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