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고양점 중앙광장. /사진=신세계프라퍼티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복합쇼핑몰 스타필드는 봄을 맞아 나만의 ‘케렌시아’를 산뜻하게 가꿀 수 있는 다양한 매장이 봄나들이 고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스타필드 하남과 고양에 위치한 메종 티시아는 흡사 유럽의 작은 마을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감성 라이프 스타일 샵이다. 봄 시즌을 맞아 한층 산뜻한 키친 용품과 홈 데코 용품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식탁 위의 글라스웨어와 벽을 아늑하게 꾸며주는 ‘유니언 빅터스 글라스웨어 시리즈’와 나무소재로 아늑함을 더한 ‘엘리빙 월아트 시리즈’가 인기를 끌고 있다.

스타필드 하남내 위치한 마틴싯봉리빙은 프랑스 특유의 모던한 감성이 특징인 프렌치 리빙 라이프 스타일 샵이다. 식기류와 홈 데코 용품 등 다양한 아이템을 두루 만날 수 있다. 가사가 즐거워지는 ‘케렌시아’를 꿈꾸는 이들에게 인기다.


‘보나뻬띠 원피스앞치마’는 스트라이프 패턴과 붉은 리본이 트렌디한 멋을 더해 즐거운 조리시간을 만들어주는 인기 제품으로 4만원에 구매 가능하다. 최근 론칭한 ‘오르 컬러 플레이트’는 봄 시즌 식기류로 집에서만큼은 식사도 여유 있고 분위기 있게 즐기고자 하는 이들에게 적격이다. 5가지 파스텔 컬러로 만나볼 수 있으며 각 2만4000원에 판매한다.

더불어 방 안 가득 봄바람을 불어넣어주는 리빙&라이프스타일 매장들이 있다. 스타필드 고양점의 라이프 컨테이너는 원룸 오피스텔에 꼭 필요한 수납용품들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스타필드 전 점에 위치한 ‘자라 홈’은 S/S시즌을 맞아 다양한 홈 데코 아이템을 볼 수 있다.


맹정규 신세계 프라퍼티 마케팅팀 과장은 “경쟁사회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오로지 자신에게 집중하는 공간을 꾸미고자 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자신만의 공간을 꾸밈으로써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시각적인 만족감까지 얻을 수 있기에 라이프스타일 매장의 인기가 꾸준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