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고기 프랜차이즈 하남돼지집(대표 장보환)이 시즌 특수를 맞아 매출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하남돼지집은 3월 1일부터 3월 11일까지 3월 초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주 대비 약 6%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삼겹살데이와 새 학기 시즌이 겹쳐 매장 방문객이 증가한 데다가 하남돼지집이 진행한 특별 이벤트가 매출 증가에 큰 영향을 미쳤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특히 삼겹살데이인 지난 3월 3일의 경우 하루 판매량이 전주 토요일보다 40% 증가해 삼겹살데이특수를 톡톡히 누렸다.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또한 새학기를 맞아 서울대입구, 대학로, 성신여대점 등 대학가에 위치한 매장의 매출도 타 매장 매출에 비해 높게 나타나 3월 초 매출을 끌어올리는데 한 몫 했다.
하남돼지집은 다음 주까지 고객의 관심을 높일 인증샷 이벤트가 진행 중에 있어 이번 달 매출 상승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남돼지집 관계자는 “3월은 삼겹살데이, 새 학기 등 시즌 특수성으로 인해 평소보다 매출이 상승했다”며 “하남돼지집이 앞으로도 이러한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상의 고기 품질과 서비스를 통해 국내 대표 돼지고기 브랜드로서 고객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