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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은 라이프스타일링 고정 프로그램 ‘최현우의 초이스’를 매주 토요일 오전 프라임 시간대로 옮겨 130분간 방송한다고 16일 밝혔다.
‘최현우의 초이스 시즌4’ 첫 방송은 오는 17일 오전 10시35분부터 130분간 진행한다. 특히 이번 시즌부터는 유명 연예인 비주얼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했던 박만현 피알라인 대표가 고정 게스트로 참여해 패션에 관한 다양한 정보 제공 등 전문성을 강화했다.
2016년에 첫 방송을 시작해 올해로 4번째 시즌을 맞은 ‘최현우의 초이스’는 20년 경력의 베테랑 쇼호스트 최현우가 ‘스타일리시 라이프 시크릿’이라는 콘셉트로 명품·패션·잡화·미용에 관한 라이프 스타일을 소개하고 있는 현대홈쇼핑의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다.
전문가 참여와 함께 ‘VIP 베스트 초이스’ 코너를 마련해 고객에게 실생활에 유용한 스타일링 노하우를 소개하고 신청을 통해 선별된 실제 고객의 상품 시연 과정을 담은 ‘메이크오버’ 등 다양한 고객 참여형 코너를 운영할 계획이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토요일 황금시간대로 프로그램을 옮긴 만큼 트렌디한 아이템 선정 및 라이프스타일과 관련된 최신 콘텐츠를 소개해 나갈 방침”이라며 “고정 게스트로 참여하는 박만현 대표뿐 아니라 다양한 전문가를 게스트로 섭외해 상품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깊이 있게 소개하는 방송 포맷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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