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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리사관학교(학장 이정열)가 2019학년도 신입생 우선선발 모집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우선선발 모집전형은 호텔 및 외식 관련 분야의 전문적인 직업 교육을 통해 빠른 취업과 사회 진출을 꿈꾸는 이들을 위해 마련되었다. 고3 학생은 물론 고등학교 졸업자, 검정고시 합격자, 대학 중퇴자 또한 지원이 가능하다.
현재 ‘호텔조리·호텔제과제빵·관광식음료·관광경영’ 등 총 4가지 전공에서 100% 면접 전형을 통해 신입생을 모집 중이며, 우선선발 전형 입학자에게는 장학금 혜택 등 얼리버드 특전이 제공된다.
한국조리사관학교는 주 3일은 학교수업을 듣고 2일은 현장에서 근무하는 ‘3+2 일∙학습 병행제도’를 통해 실무 경력은 물론 관련 자격증과 전문학사 학위를 동시에 취득할 수 있는 서울 소재 조리전문학교다.
올 6월에는 ‘재학생 해외 연수’를 통해 전교생이 세계의 외식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겨울방학에는 본교 1학년을 대상으로 학교가 경비의 50%를 부담하는 해외 연수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한국조리사관학교 이정열 학장은 “K-POP 못지않게 해외에서 많은 주목을 받는 것이 바로 한식이다”라며, “해외 특급 호텔에서도 한식조리사에 대한 구인 문의가 많은 만큼, 한국조리사관학교는 해외 취업 및 창업에 특화된 교육으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세계 명문 조리학교로 발돋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조리사관학교는 졸업 후 바로 사회 진출을 희망하는 인문계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약 10개월간 직업교육을 제공하고 취업을 연계해 주는 일반고 특화과정도 함께 운영 중이다. 모집 전형 및 일정에 관한 상세 내용은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우선선발 모집전형은 호텔 및 외식 관련 분야의 전문적인 직업 교육을 통해 빠른 취업과 사회 진출을 꿈꾸는 이들을 위해 마련되었다. 고3 학생은 물론 고등학교 졸업자, 검정고시 합격자, 대학 중퇴자 또한 지원이 가능하다.
현재 ‘호텔조리·호텔제과제빵·관광식음료·관광경영’ 등 총 4가지 전공에서 100% 면접 전형을 통해 신입생을 모집 중이며, 우선선발 전형 입학자에게는 장학금 혜택 등 얼리버드 특전이 제공된다.
한국조리사관학교는 주 3일은 학교수업을 듣고 2일은 현장에서 근무하는 ‘3+2 일∙학습 병행제도’를 통해 실무 경력은 물론 관련 자격증과 전문학사 학위를 동시에 취득할 수 있는 서울 소재 조리전문학교다.
올 6월에는 ‘재학생 해외 연수’를 통해 전교생이 세계의 외식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겨울방학에는 본교 1학년을 대상으로 학교가 경비의 50%를 부담하는 해외 연수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한국조리사관학교 이정열 학장은 “K-POP 못지않게 해외에서 많은 주목을 받는 것이 바로 한식이다”라며, “해외 특급 호텔에서도 한식조리사에 대한 구인 문의가 많은 만큼, 한국조리사관학교는 해외 취업 및 창업에 특화된 교육으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세계 명문 조리학교로 발돋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조리사관학교는 졸업 후 바로 사회 진출을 희망하는 인문계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약 10개월간 직업교육을 제공하고 취업을 연계해 주는 일반고 특화과정도 함께 운영 중이다. 모집 전형 및 일정에 관한 상세 내용은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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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