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을 앞둔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이 봄 시즌을 맞아 특별한 패키지를 준비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서울의 봄을 특별하게 즐기는 방법'이란 주제로 서울에 가장 따뜻한 봄이 시작되는 곳 영등포, 밤이 되면 우리를 주인공으로 밝혀줄 한강 위의 은은한 불빛,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에서 준비한 당신과의 봄의 건배 '원글라스 와인', 새로운 봄을 안고 편안하게 잠들며 행복의 꿈을 꾸는 페어필드의 푹신한 매트리스를 콘셉트로 하고 있다.
이 가운데 원글라스 와인팩은 이탈리아의 품질 좋은 와인을 언제 어디서나 깨질 위험 없이 휴대하기가 쉽고, 가장 신선하게 마실 수 있도록 친환경 특수포일 재질을 이용하여 한 잔의 와인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이번 패키지는 4월1일부터 5월31일까지 이용할수 있으며 문의 및 예약은 전화를 통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