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 창업시장에서 17여 년의 업력을 지닌 진이찬방이 오는 24일(토)까지 서울 학여울역 인근에 위치한 '서울무역전시장'에서 진행되는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진이찬방은 반찬가게 전문 브랜드로 소비자의 구매 심리변화를 적극 반영, 좋은 식재료를 통한 좋은 음식을 만든다는 프리미엄 반찬이라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있다. 또 매일 매일 매장에서 즉석요리하는 반찬이라는 콘셉트로 고객들의 높은 선호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사진=강동완 기자

OEM방식이 아닌 본사가 직접 생산, 유통, 물류 등을 책임지며 위생은 물론 맛까지 잡은 반찬가게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은 안정적인 창업과 운영 지원으로 본사와 가맹점의 상생을 도모하며 올해 목표인 100호점 가맹점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다.

차별성 있는 매장 운영과 탄탄한 본사 시스템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진이찬방 창업은 체계화된 매뉴얼과 우수한 맛을 통해 초보창업자도 쉬운 운영이 가능하다.


본사가 매출 데이터 분석 및 철저한 관리를 통해 창업 경험이 없는 초보창업자부터 업종 변경으로 새 출발한 가맹점주까지 저마다 원하는 목표액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매출이 부진한 경우, 이벤트 진행 및 홍보물까지 꼼꼼한 지원도 제공된다.

반찬창업 프랜차이즈 진이찬방 이석현 대표는 “소비자들의 소비 패턴 변화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고 이에 대한 전략적인 선제 대응을 제시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면서 “가성비도 중요하지만 최근 외식업계에서 개인의 만족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나심비’ 공략이 가능한 전략이 필요하다는 시장 상황을 인지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