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지난해 광주지역 건설업체의 지역 내 건설공사 계약액은 감소한 반면 전남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국토교통부의 '2017년 건설공사 계약 현황'에 따르면 현장소재지별 건설공사 계약액은 광주는 4조8000억원으로 전년 4조4000억원에 비해 늘어났다.
광주는 2014년 2조7000억원, 2015년 3조3000억원, 2016년 4조4000억원으로 매년 증가했다. 하지만 본사 소재지별 건설공사 계약액은 4조7000억원으로 전년 5조6000억원보다 줄어들었다.
2014년 4조7000억원에서 2015년 6조1000억원으로 증가했으나 2016년 5조6000억원으로 감소해 2년 연속 지역 내 건설공사 계약액이 줄어들었다.
전남지역 현장소재지 건설공사 계약액은 9조5000억원으로 전년 8조2000억원에 비해 늘어났다. 전남은 2014년 7조1000억원, 2015년 7조7000억원, 2016년 8조2000억원으로 4년 연속 증가했다.
전남지역 건설업체의 지역 내 건설공사 계약액도 15조3000억원으로 전년 15조2000억원에 비해 소폭 증가했다. 전남은 2014년 10조6000억원, 2015년 14조원, 2016년 15조2000억원으로 증가세를 유지했다.
전남지역 본사 소재지별 건설공사 계약액은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26일 국토교통부의 '2017년 건설공사 계약 현황'에 따르면 현장소재지별 건설공사 계약액은 광주는 4조8000억원으로 전년 4조4000억원에 비해 늘어났다.
광주는 2014년 2조7000억원, 2015년 3조3000억원, 2016년 4조4000억원으로 매년 증가했다. 하지만 본사 소재지별 건설공사 계약액은 4조7000억원으로 전년 5조6000억원보다 줄어들었다.
2014년 4조7000억원에서 2015년 6조1000억원으로 증가했으나 2016년 5조6000억원으로 감소해 2년 연속 지역 내 건설공사 계약액이 줄어들었다.
전남지역 현장소재지 건설공사 계약액은 9조5000억원으로 전년 8조2000억원에 비해 늘어났다. 전남은 2014년 7조1000억원, 2015년 7조7000억원, 2016년 8조2000억원으로 4년 연속 증가했다.
전남지역 건설업체의 지역 내 건설공사 계약액도 15조3000억원으로 전년 15조2000억원에 비해 소폭 증가했다. 전남은 2014년 10조6000억원, 2015년 14조원, 2016년 15조2000억원으로 증가세를 유지했다.
전남지역 본사 소재지별 건설공사 계약액은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